1. 짤은 아마 11월 중순에나 들어갈 웡뇨타우오 야망가 예고짤. 그 4컷 만화 애프터격인 만화인데 썰풀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부랴부랴 계획한거임. 그러나 10월 중순에 시험 접수하고 11월에 시험이 있다보니 만화는 일단 콘티는 짜되 완성못한 일러스트와 낙서들을 중심으로 그릴거임. 3D도 Zbrush보다 퓨전 360을 만질 예정.
2. 최근 오메르타에 빠져 지내서 키랄은 등한시하고 있는데 키랄 탈덕은 한 게 아님. (애초에 난 진짜 탈덕하는 장르는 sns도 구독 해지를 하고 아예 언급을 안함.) 다만 내가 2021년까지 토가이누 하나에 올인했고 슬로우 데미지가 내 키랄 휴덕기를 깨워줄 작품이 되지 못해서 잠시동안은 키랄 덕질(이라기보다 토가이누 덕질)은 소비나 번역, 리뷰 작성, 잡담만 깔짝대는걸로 하고 싶음. ㅇㅇㅇ 그림이나 쓸디같은 창작물 작업은 이상할 정도로 손에 안잡히는데 그만큼 열정적으로 불탔으니 휴식 텀도 그만큼 길다고 생각해두시면 될겁니다. ㅇㅇ 그간 토가이누랑 키랄 쓴 돈들이랑 내 토가이누 팬아트량을 보면 이 정도는 쉬어도 무죄임. ㅋㅋㅋㅋ
3. 오메르타는 얼마나 갈 지 모르겠는데 기본 내 덕질 기한이 2년, 엄청 꽂힌 것은 3년 이상 갔었는데 (토가이누도 이렇게 갔으니.) 제대로 번역안한 게임 스크립트와 SS, 소책자들이 쌓여있다보니 가능한 오랫동안 덕질하고 싶음. 마침 이번에 웡우오 금손님이랑 맞팔이 된 상태라 웡뇨타우오 연성에 불을 지르게 되었는데, 마이너라 자료들이 없거나 다 뒈져가지고 나의 자급자족 정신을 대놓고 자극한건 오메르타가 거진 처음임. 그러니 공식. 제대로 일하라ZE. ☆
4. 블렌더 공부하고 싶은데 정식으로 강의하는데가 하나같이 없는건지. ㅠㅠ 사실 무료 강의도 뭐부터 시작해야 할 지 몰라서 아예 못알아먹는 중임.
5. 재택근무의 장점 : 집에서 일하는거라 쉬는 시간, 퇴근 시간에 뒹굴 수 있음. / 단점 : 월급이 일반 사원보다 매우 짬. 집에서 일하는거라 생활리듬이 방구석 백수와 똑같음. 그러니 퇴근 시간에 집에 뒹굴기보다 운동을 해야 한다Z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