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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多] 주인장이 싫어하는 / 실망한 / 아쉬운 캐릭터들 소개.

 만화/애니메이션/게임을 통틀어 제가 싫어하거나, 아쉬운 점들이 많은 캐릭터들을 모아놓은 리스트.
보면 아시다시피 주로 작품 외적 이유로 싫어하는 경우? 가 많다고 보시면 됩니다. 

스포일러 주의!

순전히 제 감상평이니 취좆은 물론이고 정설인 것마냥 받아들이는거 지양해주세요.

낫슈 - 유희왕 ZEXAL 

감독의 자캐, 편애질의 잘못된 예시. 낫슈야! 료가의 몸밖으로 나가라! 제알을 본 사람들이라면 백이면 백 싫어하는 캐릭터 1위 먹는 놈. 욕먹는 이유는 ㄴㅁ위키에 전부 적혀있으니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누구말마따나 정신병자가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정신에 문제가 있어야 얘 행동원리들이 이해가 됨. 유마가 너 봐준 거 다행인줄 알아라. 이 시벌놈아.


쿠델리아 아이나 번스타인 -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제작진이 감당을 못하니 포기하고 버린 캐릭터. 사실 칩펀스... 아니 철혈은 모든 캐릭터들이 개노답이긴 한데 그 중에서 기초 설정까지 독보적으로 엉망진창인건 쿠델리아가 유일할거임. (그 다음은 맥길리스) 그러게 야쿠자물로 컨셉을 잡았다면 쿠델리아도 부패 정치인 후원자로 바꾸던지,  왜 독립 운동같은 설정을 넣었음? 철혈판 잔 다르크라도 만들고 싶었음? 대졸에 독립 운동의 주체라는 년이 문맹 소년병 아새끼에게 하녀마냥 휘둘리고 그 소년병의 친구에게 성희롱을 당하는데도 반박도 안하는 골빈 년 그 자체. 구체적인 목표나 비전이 없으니 이랬다 저랬다 상황을 주도하는게 아니라 휘둘리는거지. 리리나 짭도 아까운 년임. 


킹 시저 캐릭터들(루카 벨리니, 이시마츠 진, 파올로 피아노, 키류는 제외) - 오메르타 시리즈

마피아 주제에 일본을 수호하는 자경단 및 히어로인 것 마냥 행동하는 것이 너무 재수없음. 마침 루카가 날뛰다가 감빵에 간 전적이 있으니 자신들의 안위를 위해서 선 넘은 강력 범죄는 기피하고 드래곤 헤드가 심하게 날뛰니까 도매금으로 공권력 맛을 보기 싫어서 대립. 온건 노선을 취한다는 설정만 유지했으면 내가 그렇게 싫어하지 않았을텐데 감독 겸 프로듀서가 자국뽕(일뽕) 환자라 킹 시저에게 지가 좋아하는 것들을 몰아넣은게 보여서 지금도 배잡고 구름. 그리고 얘네는 드래곤 헤드와 다르게 죄에 대한 대가를 치루거나 파멸하는 엔딩이 하나도 없음.  (ct 류 젠 루트? 이건 몰락이지 파멸 레벨은 아니지. 주요 인물들은 살아있는데.) 
드래곤 헤드는 류와 우가진도 그렇지만 웡도 우오즈미도 심심하면 퍽하고 뒈져나가고 몰락도 하면서 개고생을 하고, 그 과정에서 나름대로 고민, 고찰을 해서 캐릭터도, 스토리도 재미있는데 킹 시저는 그나마 루카나 키류는 루트에 따라 사망. 이시마츠와 파올로는 왜 안 뒈지고 안 고생임요? 이러니까 캐릭터성도, 드라마도 가족놀이 형태로 단조로워지니 인기가 없지. CT의 용랑회는 드헤 하위호환이라서 킹 시저 루트는 본편보다 노잼이 되었는데 그나마 돈 크라이 베이비는 건질만했다.  정신차려. 카제노미야 소노에.


토오노 아즈사 - 오메르타 시리즈

아즈사는 찐으로 싫기보다는 이러해서 실망감, 아쉬운 점이 있는 캐릭터다. 라고 이해하시면 될거임. 자포자기 잘 하고 생각없이 충동적으로 굴다가 사고를 치는거야 성장 배경때문에 성격이 이러하는 겸, JJ의 모험에 기여해야 하는 부분이니 납득은 했는데 문제는 아즈사 루트가 너무 노잼이였음... JJ를 죽이고 싶어서 드래곤 헤드에 들어갔다는 것 자체는 나쁘지 않았는데 그 중간에 기억상실로 JJ와 연결점이 끊어지니까 서로 따로 놀고 루즈해지는 느낌을 받았음. 모티브가 영화 레옹인 만큼 차라리 레옹의 BL판으로 쭈욱 나가는 것이 좋지 않았을까 싶긴 했음. 그나마 새드엔딩은 주제의식도, 하드보일드해서 마음에 들었다. 팬디스크 이야기는 이유가 있긴 했지만 JJ가 아즈사를 구하려고 한 고생을 뒤엎어버리는 그거라 좀 그랬다. ;; 류처럼 IF로 나아갈 수는 없었던걸까? 

마다라메 케이 - 슬로우 데미지

얘도 찐으로 싫다기보단 플레이 전에는 돌잡이였는데 내 기대와 너무 달라서 실망을 한 캐릭터였음. 시키와 차별을 주는 선택지는 좋았으나, 드라마가 너무 단조로워져서 슬뎀에서 제일 재미없게 플레이한 루트였음. (오히려 시키와 차별성은 밍크가 더 좋았던 것 같은 느낌.) 아예 말초적인 것으로 채웠다면...? 이라는 생각을 종종할때도 있긴 한데 구태여 전보다 싫어진 요소는 외적 문제때문인데 말하면 내 정신건강이 안좋아지니 생략함. 


토와 - 슬로우 데미지

허위매물, 가짜 광기. 어설픈 아키라와 시키 짭 캐릭터. 영화 엘르를 보면서 더 실망감이 커졌었는데 그 영화 여주 미셀와 지 애미인 마야처럼 차라리 주변 인간관계까지 파괴할 정도로 자신의 유포리아와 광기에 심취한 캐릭터였다면 실망은 커녕 더 좋아해서 슬뎀을 메인으로 잡을 수 있었을거임. 아니 내가 플레이 전 토와에게 기대한 부분이 저 딥다크한 광기와 공략캐들을 나락에 빠뜨리는 부분이였음. 그런데 까보니 광기 코스프레하는 갓반인+키랄 주인공 클리셰 덩어리였네? 어차피 키랄이라면 믿고 사는 키랄인데 모험을 해도 좋지 않았을까 싶었음. 아니아니 나중에라도 후지에다 광기 엔딩도 제2의 마야가 된 토와가 조직 접수해서 신코우미 지배하는 엔딩이였다면 호감이 되었을텐데 혹시 우케라는 이유로 저렇게 설정한건 아니겠찌... 후치이 카부라씨...??


하인리히 세르베르크 - 오메가 뱀파이어

오메가 뱀파이어 올클리어를 아직 못해서 보류중. 일단 첫 인상은 캐릭터들 전반이 오메르타 MK.2라서 대부분이 여기에 들어갈 것 같음.


보루토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나루토는 뇌절하지 말고 나루토로 끝내야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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